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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월세 특별지원 소득 산정 기준 및 수당 포함 여부 총정리

 안녕하세요.  오늘은 4월 자취를 앞두고 청년월세 지원을 준비 중인 분들을 위해 복잡한 소득 계산법을 핵심만 정리해 드립니다. 중위소득 60%라는 기준이 내 통장에 찍히는 금액인지, 받고 있는 지원금도 포함되는지 궁금하셨던 내용을 상세히 확인해 보세요. 1. 중위소득 60% 이하의 정확한 계산법 청년월세 지원에서 말하는 소득 기준은 세후가 아닌 **'세전 소득'**이 원칙입니다. 2026년 1인 가구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준 중위소득 100%: 약 2,564,238원 기준 중위소득 60%: 약 1,538,543원 본인의 월급(세전)이 이 금액 이하라면 소득 요건을 충족하는 것입니다. 이때 소득은 근로소득뿐만 아니라 사업, 재산, 이전소득을 모두 합산하여 계산하게 됩니다. 2. 알바비와 수습 급여의 반영 시점 소득은 신청일 기준으로 가장 최근의 공적 자료(건강보험, 국민연금 등)를 통해 확인하거나, 증빙 서류로 판단합니다. 질문하신 경우, 4월에 소득이 없더라도 5월부터 수습 급여로 100만 원 초중반대를 받는다면 이는 지원 기준인 153만 원 이하라 신청 및 유지에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수습 기간이 끝나고 월급이 크게 뛰어 153만 원을 넘게 된다면, 그 시점부터는 지원 자격이 중지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복지로 청년월세지원 온라인 신청]   https://www.bokjiro.go.kr 3. 국민취업지원제도 수당의 소득 포함 여부 취업지원제도(국민취업지원제도 등)를 통해 받는 구직촉진수당 월 60만 원은 원칙적으로 **'공적 이전소득'**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월세 지원을 위한 소득 산정 시 본인의 알바비나 급여에 이 60만 원을 합산하여 중위소득 60% 여부를 판단합니다. 예를 들어, 수습 급여 120만 원과 지원금 60만 원을 동시에 받는다면 합계 180만 원이 되어 기준을 초과할 수 있으니 꼭 체크하세요. 4. 신청 이후 소득이 오르면 어떻게 되나요 청년월세 지원은 신청 당시뿐만 아니라 지원 기간 중에도 ...